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출퇴근 인구가 밀집한 시청, 광화문, 압구정 등이 5㎞ 이내로 가깝고, 동국대학교가 도보 4분 거리에 있다.

싱글 홈 전성시대다. 전체 가구 구성비에서 1인 가구는 2인 가구를 이미 추월했다. 한국의 주된 가구 유형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1·2인 가구는 20년 후쯤에는 4가구 중 3가구가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국대학교 인근, 퇴계로 대로변에 서는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1인 가구에 최적화된 오피스텔이다. 전 세대 복층형으로, 창밖으로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지하철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도보 5분 거리, 3호선 동대입구역, 4호선 충무로역, 2호선 을지로4가역 등 서울 대표 4개 노선이 모두 지나는 쿼드러플 황금역세권 입지다. 동호대교와도 가까워 강남진입은 물론, 서울 도심 출퇴근이 10~20분이면 가능하다.

탄탄한 배후도 강점이다. 출퇴근 인구가 밀집한 시청, 광화문, 압구정 등이 5㎞ 이내로 가까운 것은 물론 사업지 바로 옆 CJ 본사빌딩을 비롯해 신라호텔 등 다수의 대형 그룹사들이 배후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가 도보 4분 거리로 가까워 출퇴근 수요는 물론 대학교 1인 수요도 품을 수 있다. 도심 한복판 입지라 생활편의시설 또한 풍부하다. 중구청, CJ푸드월드, 현대시티 아울렛, 동대문 패션거리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총 144실 13층 규모의 복층형 오피스텔로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의 근린생활시설과 지상 2층부터 13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자들을 위한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쿡탑, 비데 등 전 세대 풀퍼니시드 시스템은 물론 관리비 절감을 위한 지열냉난방시스템, 스마트 IoT 시스템이 무상 적용되어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오렌지카운티 남산'과 같은 복층형 오피스텔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최근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아파트 투유에서 청약을 진행한 오피스텔 79곳 중 26곳에서 복층형 설계를 적용했다.

이는 일반 오피스텔과 비교하면 공간 활용도가 2배 가까이 늘어나는 데다, 채광·통풍도 우수해 임대를 원하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또한 최근 소형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른 점, 생활의 독립성을 추구하는 세대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측면에서 서울 중구 도심 한복판에 있는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투자자들의 이목이 가장 쏠리는 분양 오피스텔 중 하나다.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중도금 무이자 60%는 물론 공실지원보장제를 진행 중이다. 입주 지정 종료일 1개월 후부터 공실 발생 시 월 50만원씩 3개월간 보장해주는 분양지원서비스다.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임대에서 세무까지 복잡한 절차를 원스톱 대행해 주기 때문에 투자에 처음인 사람도 걱정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현재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 출구 국민은행건물 3층에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전화예약 후 방문 시 소정의 사은품과 함께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 방문 시 인근에 있는 사업지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문의 (02)2276-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