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제공

전 세계에 '웰빙(Well being)' 열풍이 불고 있다. 건강한 음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아보카도'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졌다.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대표적인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로 세계 최대 생산국인 멕시코에서는 '녹색 황금'이라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도 샐러드·주스·샌드위치·덮밥 등 아보카도가 들어간 음식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보카도 수입량은 2012년 534톤에서 지난해 1만1560톤으로 6년 새 20배 이상 증가했다.

아보카도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미국농무부(USDA) 보고에 따르면 아보카도 100g당 열량은 160㎉로, 섬유질과 지방산이 풍부하고 10종 이상의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됐다. 아보카도 오일의 풍부한 지방은 일명 '좋은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이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발연점은 기름을 가열했을 때 연기가 나는 온도로, 발연점이 낮으면 기름이 쉽게 연소하기 때문에 독성 물질이 발생하기 쉽다. 아보카도 오일의 발연점은 271도로 콩기름(241도), 올리브오일(190도)보다 높다. 이 같은 특성 덕분에 각종 볶음·튀김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맛과 향이 부드러워 오일 그대로 섭취해도 된다. 하루에 두 숟가락 정도만 먹어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다. 이 같은 특성 덕분에 샐러드부터 각종 볶음·튀김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오일'〈사진〉은 아보카도 원과 20여개를 압착해 1병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원료는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했다.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과육의 지방 함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식감이 부드럽고 향미가 진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오일은 열 공정을 최소화한 냉압착공법(콜드프레스)을 적용해 아보카도 천연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담아낸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 '처음 짜낸 최상의 오일'을 뜻하는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영양소 파괴가 적으며, 다른 기름이 혼합되지 않고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건강은 조선일보 구독자를 대상으로 오늘(3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아보카도오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문은 종근당건강 콜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