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엔 또 뭘 선물하나?' 해마다 돌아오는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설레는 고민이 있다. 가족, 친지, 지인 등 고마움을 전해야 하는 곳에 어떤 선물이 좋을까하는 즐거운 고민이다. 얇은 지갑 사정을 고려한 가성비 높은 선물, 받는 사람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는 선물은 그야말로 보물찾기만큼 까다로운 '선물찾기'다. 추석을 앞두고 기업들이 선보인 다양한 선물세트 중 눈에 띄는 제품들을 모아봤다.

파리바게뜨가 가을의 풍성함을 담은 카스텔라, 마들렌, 파운드 케이크 등으로 다양한 추석 선물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

명절 선물은 주로 개인이 아닌 가정에서 소비될 만큼의 양으로 구성돼 있다. 받는 사람은 물론 가족 모두가 기뻐하는 선물로는 식품이 첫 손에 꼽힌다. 무엇보다 식사와 간식 대용이 되기 충분한 빵은 서로 주고받는 부담이 적은 선물 중 하나다.

파리바게뜨가 올 추석에 주고받는 만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100점 만점의 선물을 전국 매장 등에 선보였다.

파리바게뜨의 ‘시간의 정성 진(眞) 카스테라’는 신선한 원료와 30여 년 동안 축적된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카스텔라의 식감과 맛을 한 단계 높인 제품으로, 추석 선물로 주고받기에 더할 나위 없다. 이 카스텔라는 자체 연구소 테스트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가장 깊은 풍미를 낼 수 있도록 100일간 숙성시킨 전용 밀가루와 강원도산(産) 목초란, 아카시아 벌꿀 등 엄선된 원료를 배합해 소나무 틀에서 숙성 후 구워냈다. 기존 제품에 비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신제품도 추석 선물로 아이디어를 냈다.

초가을 포도의 맛을 담은 ‘포도 카스테라’, 롤케이크에 사과를 듬뿍 넣어 아삭아삭한 식감이 조화로운 ‘애플롤’, 잘 익은 밤으로 고소한 맛을 더한 ‘밤파운드’가 입맛을 자극한다. 또 부드러운 마들렌 안에 통밤을 가득 채운 ‘통밤마들렌’, 레몬 제스트를 넣어 상큼한 풍미가 은은한 ‘레몬마들렌’, 통팥과 밤을 채운 ‘통팥 밤만쥬’도 추석 선물로 활용하기에 좋다. 깊고 진한 풍미와 마스카포네 치즈의 향이 조화로운 롤케이크인 ‘티라미수 롤’, 진한 초콜릿과 달콤한 캐러멜, 바나나가 조화를 이루는 ‘초코바나나롤’도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전통 다과를 새롭게 해석한 선물세트도 꾸몄다. 바삭함을 강조한 반죽에 잣, 깨 등을 넣어 한 장씩 구운 '3mm 황금 비율로 바삭하고 고소한 전병세트', 팥소를 넣은 화과자와 천혜향 카스텔라 선물세트, 파운드 케이크와 호두초콜릿·콰트로치즈 3종 구성의 베스트 파운드 샘플러 등은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블렌디드 티 브랜드 티트라(Teatra)는 4가지 차를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추석을 맞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을 담은 실속형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명절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적 건강기능성 식품인 홍삼이 추석 선물세트로 인기가 높다.

정관장

명절 선물이란 단순히 ‘기브 앤드 테이크(Give&Take)’가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정을 나누고, 안부를 묻는 우리의 문화다.

건강기능식품은 제품의 보관과 배송이 용이해 추석 선물로 찾는 이들이 많다. 또 시기에 따른 가격 변동 폭이 크지 않고, 대량 구매도 가능해 개인뿐 아니라 기업체 단체 선물로도 많이 애용된다. 건강기능식품 선물로 인기가 높은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면역력 개선, 피로회복,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개선 등을 공식 인정받았다.

KGC인삼공사는 추석을 맞아 합리적이고 정성이 담긴 홍삼 선물세트 브랜드 ‘다보록(多寶錄)’을 선보였다. 다보록이란 진심으로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마음 모음집이라는 뜻으로, 선물을 주고받는 이들의 마음이 풍성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보록 선물세트는 총 22종으로 구성돼 감사편, 여유편, 특별편으로 나누고 각각에 어울리는 삽화를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감사편은 홍삼 제품 위주의 일반형 세트 제품이다. 홍삼정 리미티드, 홍삼정,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파우치 제품들로 모았다. 여유편은 홍삼과 한방 제품이 함께 구성된 보완형 세트다. 홍삼톤 골드, 천녹톤 등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특별편은 홍삼의 기능성과 효능 소재의 제품이 추가로 구성돼 있다. 홍천웅건과 화애락 본 등 부부 건강을 챙기는 금슬세트부터 여성 건강을 위한 자향, 수화 세트 등이 포함돼 있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원료의 안전성으로 유명하다. 정관장 홍삼의 원료가 되는 6년근 인삼은 100% 계약재배로 수확된 것만을 사용해 최첨단 시설인 고려인삼창에서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KGC인삼공사는 “믿고 선물할 수 있는 정관장 선물세트로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설화수

럭셔리 화장품과 한국의 전통 문양이 만났을 때 제품의 품격은 높아지고, 가치는 배가 된다.

한국 최고의 뷰티브랜드 설화수가 추석을 맞이하여 소중한 분들에게 정성을 담아 선물할 수 있는 선물 ‘2019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베스트 기획세트에는 우리나라의 대표 문양인 자연산수문을 설화수 감성으로 재해석해 패키지디자인에 담았다.

자연산수문은 장수를 상징하는 바위, 위엄과 신비함을 상징하는 구름, 생명의 근원을 의미하는 산 등 자연의 풍경을 담은 한국의 문양이다. 기하학적 무늬와 현대적인 색감으로 재해석해 한 폭의 그림을 담은 듯 선물세트의 특별함을 더했다. 이 고품격 선물세트 내용물은 진설, 자음생 등 설화수 베스트셀러 제품들로 구성되며 총 4종류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설화수 기본 라인 제품들로 구성된 자음 2종 세트에는 피부 보습을 위한 젤 타입 스킨 ‘자음수’와 유연한 피부로 가꿔주는 에멀젼 ‘자음유액’ 본 품이 들어있다. 또한 윤조에센스, 윤조마스크, 자음생크림 등 기초 견본 5종이 포함되어 설화수 기본 라인을 체험하면서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찾을 수 있다.

진설 2종 세트는 설화수의 고귀한 적송 생명력으로 시간을 되돌린 듯 흔들림 없이 탄탄한 피부를 완성하는 프리미엄 한방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이 세트에 포함된 스킨&로션 ‘진설수’와 ‘진설유액’은 적송에 극미량 존재하는 피부 노화 케어 성분 DAA를 함유하여 피부의 힘을 키우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적송의 생명력과 설화수 최상의 처방으로 탄생한 진설 라인으로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설화수 자음생 2종은 설화수의 대표적 안티에이징 라인 기획 세트로 안티에이징 스킨&에멀젼 ‘자음생수’와 ‘자음생유액’ 본 품으로 구성되었다. ‘자음생수’와 ‘자음생유액’은 인삼의 수분과 영양을 응축시킨 증삼수로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이다. 또한 자음생에센스, 자음생아이크림, 자음생크림 등 견본 3종이 포함되어 설화수의 자음생 라인을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자음생 럭셔리 안티에이징 세트는 설화수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자음생에센스와 자음생크림으로 구성되었다. 윤조에센스, 자음생수, 자음생유액 등 다양한 견본도 포함되어 럭셔리 스킨케어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릭슈바인의 캔 햄 선물세트와 송편, 만주, 한과 등으로 구성된 빚은의 떡 선물세트.

삼립

가을의 풍성한 수확과도 같은 알찬 선물세트가 추석을 맞아 시선을 끌고 있다.

SPC삼립이 육가공 브랜드 그릭슈바인과 떡 프랜차이즈 빚은의 꽉 찬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 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올리브오일, 올리고당, 통후추 등을 함께 모은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25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릭슈바인 캔 햄은 독일의 육가공 전문기업 쉐퍼 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릿살과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뒷다릿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쫀득한 식감과 육즙이 살아 있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전국 슈퍼마켓과 SPC GFS 온라인 쇼핑몰 하이카페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우리 전통 떡을 맛볼 수 있는 브랜드 빚은은 프리미엄 송편감사세트, 오색송편효(孝)세트, 블라썸 추석기프트 등 17종의 떡 선물세트를 내놨다.

프리미엄 송편감사세트는 2단, 3단으로 구성돼 흑임자와 참깨를 넣고 꽃무늬를 새긴 원형 송편, 찰떡, 만주 등을 다양하게 조합했다. 오색송편효(孝)세트는 국내산 쌀을 사용해 5가지 색의 송편으로 쑥, 깨, 호박 등이 들어있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전통한과세트는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 25호 오희숙 명인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만든 한과 선물이다.

블라썸 추석기프트는 비누꽃이 포함된 플라워 박스가 함께 들어있다. 또 간편하게 차례상을 차릴 수 있는 오색송편, 찹쌀산자, 개성약과로 구성된 상차림 세트도 판매하고 있다. 모든 추석 선물세트에 5000원만 추가하면 고급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빚은 선물세트는 전국 빚은 매장과 빚은 온라인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SPC삼립은 “그릭슈바인과 빚은의 다양한 선물세트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 산지의 특산품, 프리미엄 먹거리, 가정간편식 등 알찬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이 8일까지 방송된다.

롯데홈쇼핑

마음에 드는 추석 선물 TV에서 골라볼까?

롯데홈쇼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8일까지 전국 산지 특산품, 프리미엄 먹거리, 가정간편식 등을 소개하는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올 추석이 예년보다 이른 터라 사과, 배 등 전통 과일 선물 대신 다양한 산지 특산품과 전 세계 프리미엄 먹거리 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는 5일(목) 오후 8시 40분부터 프리미엄 시푸드 뷔페 바이킹스 워프의 활 킹크랩과 스페인 고급 수제햄 하몽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 제주도 왕망고를 비롯해 경북 김천 샤인머스켓, 부산 ‘맛의명태자 명란젓’ 등 이색 특산품도 연이어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 6일(금) 오후 5시 40분에는 고급 정육세트 ‘횡성축협한우 정육세트’(1++)도 방송한다.

가정간편식(HMR)도 추석 선물로 나온다. 점차 간소화되고 있는 명절 풍속도와 혼자서 명절을 보내는 혼족 트렌드에 발맞춰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상품들이 전파를 탄다. 롯데홈쇼핑은 3일(화) 업계 최초로 ‘홍진경 한상차림 세트’를 론칭한다. 명절 대표 음식 갈비찜, 잡채, 모듬전으로 구성해 손쉽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기획 상품이다.

‘김나운의 요리조리’에서는 식품브랜드 김나운 더 키친의 ‘언양식불고기 와규한판’, ‘손질새우’, ‘떡갈비’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부모님을 위한 ‘이경제 녹용’, ‘힐링스토리 타히티 노니주스’, ‘비타민하우스 크릴 오일’ 등 건강 선물세트와 ‘원팟 멀티 압력쿠커’, ‘젠스텐 밀폐용기’ 등 인기 주방기기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9일까지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과 모바일 앱에서 ‘추석 마음 한 상’ 상품을 구매하면 기간 내 합산 구매금액 5만원 이상부터 구간별(5만·10만·20만 원 등)로 10%를 엘포인트(L.POINT)로 적립해준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잡은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CJ제일제당

명절에 받는 선물 중 가장 반가운 것이 식품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조리가 간편하고, 보관을 오래 할 수 있는 가공식품은 특히 환영받는다. 주는 사람까지 부담이 적은 선물 중 하나는 캔 햄의 대명사로 불리는 스팸이다. 쌀밥에 스팸 한 조각이면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하고, 신김치에 스팸을 썰어 끓이면 맛있는 김치찌개가 완성된다.

CJ제일제당이 추석을 맞아 가성비와 실용성이 높은 가공식품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캔 햄 카테고리 1위 스팸과 백설식용유, 비비고 김 등으로 구성된 3만~4만원대 복합형 선물세트 비율을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대폭 늘렸다.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CJ더마켓’을 통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와 전용 세트도 늘려 온라인 채널 매출 확대도 꾀하고 있다.

복합형 선물세트는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품목들로 구성해 3만~4만원대 중저가와 7만원대 프리미엄 제품으로 준비했다. 스팸 세트는 2만원대에서 최대 7만원대로 예산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3만원대 스팸 8호와 스팸과 카놀라유로 구성된 스팸 복합 1호는 명절 때마다 매출 상위권에 오르는 베스트셀러다. 카놀라유, 포도씨유, 올리브유, 해바라기유, 참진한 참기름, 풍미유 구성의 ‘유 세트’도 눈여겨볼 만 하다. CJ제일제당은 병에 담긴 고급유로 구성된 유러피안 세트를 주력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비비고 김 선물세트는 토종김과 해바라기유를 모은 ‘토종김4S호’ 가성비가 높다.

건강식품 선물세트로는 구증구포 홍삼의 대표제품 흑삼대보, 한뿌리건강즙 3종이 대표 제품이다. 올 추석부터 한뿌리 선물세트의 모든 패키지 디자인을 바꿨다.

CJ제일제당은 또한 200여 종 선물세트 포장재를 전면 교체했다. 불필요한 공간을 줄이고 제품을 고정하는 받침을 변경하고 쇼핑백 겉면을 코팅 처리를 하지 않는 등 환경친화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로 인해 선물세트 부피를 최대 21% 줄였고, 플라스틱 사용량을 49톤이나 감축할 수 있게 됐다.

동원F&B가 동원참치, 리챔, 양반김까지 판매 1등 제품만 모아 추석 선물세트를 꾸몄다.

동원F&B

참치, 햄, 김 선물세트의 1등만 모았다.

동원F&B가 ‘동원 추석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동원F&B는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에게 1등으로 꼽히는 제품들로 세트를 구성했다.

대표 브랜드 동원참치는 1982년 출시된 국내 최초 참치캔으로 38년 동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국민식품이다. 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DHA, EPA 등 오메가-3 지방산과 면역력을 높이는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리챔 역시 국내 최초 저나트륨 콘셉트로 출시된 프리미엄 캔 햄으로, 한국소비자포럼의 브랜드 고객충성도 캔 햄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는 돼지고기 함량을 낮추고 소고기를 더한 ‘리챔 골드마블’을 소개했다. 양반김은 원초 감별 명장의 철저한 관리로 만든 30년 전통의 조미김으로, 20여 년째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동원 선물세트는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세트를 돌파한 대표 식품선물세트다. 지난 1984년 시장 출시 첫해 추석에만 30만 세트 이상이 판매되는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에도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해 2006년 누적 판매량이 1억 세트를 넘어섰고, 지난해 무려 2억 세트를 돌파했다. 판매된 선물세트를 일렬로 늘이면 10만km나 되며, 지구 두 바퀴 반을 회전한 길이다.

동원F&B는 올 추석 선물세트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 해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신진작가와 협업으로 제작한 패키지 디자인은 다채로운 색감으로 일상 속 행복의 밝고 따뜻한 모습을 삽화로 담아 의미 있는 선물로 꾸몄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실속 복합세트인 ▲동원튜나리챔100호 ▲참치단독세트 진호 ▲리챔단독세트 리챔3호 등이 있다. 고급세트는 ▲명품혼합6호 ▲양반김 혼합3호 등이 준비돼 있다.

동원F&B의 추석 선물세트는 대형마트, SSM, 백화점, CVS 등 유통매장을 비롯해 동원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발휘 제품은 100% 유산균 발효홍삼 농축액으로 제조해 흡수와 유지가 뛰어나다.

한국야쿠르트

한국야쿠르트가 프리미엄 발효홍삼 ‘발휘’로 추석 선물을 꾸몄다.

최근 출시한 ‘발휘’ 3종은 100% 유산균 발효홍삼 농축액으로 제조해 일반 홍삼에 비해 빠른 흡수와 유지력이 뛰어나다. 주원료인 에이치와이(HY) 발효홍삼 농축액은 100% 유산균으로 발효한 홍삼 유효성분의 흡수와 유지 우수성을 인체 실험으로 입증했다.

‘발효홍삼 K’는 에이치와이(HY) 발효홍삼 농축액에 대보농축액 등 12종의 한방원료를 배합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지난 2013년 첫 출시한 뒤 누적 매출 500억 원이 넘는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발효홍삼 천진녹보’는 흡수가 빠른 발효홍삼과 녹용이 만난 프리미엄 환 제품이다. 기존 ‘발효홍삼 황실기력단’ 대비 녹용 함량을 3배로 늘리고 프리미엄 환은 홍삼으로 한 번 더 코팅해 효과를 강화했다.

‘발효홍삼 진삼환’은 1알에 발효홍삼을 그대로 담아 홍삼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아카시아꿀을 넣어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9월동안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주문은 프레시 매니저와 하이프레시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