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청룡봉사상의 주인공이 결정됐습니다.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청룡봉사상은 정의와 법질서를 수호하고 그늘진 곳에서 타인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이들에게 상장과 트로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합니다. 시상식은 8월 29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수상자 모임인 청룡봉사회 정기총회도 함께 열립니다.
▲충상: 김영택(가명·업무 특성상 미공개) 경위
▲신상: 정순태(서울청 영등포서) 경위, 오윤정(경기남부청 수원중부서) 경사
▲용상: 신종현(경북청 포항북부서) 경위, 손성욱(경기남부청 광역수사대) 경사, 최순신(충남청 천안동남서) 경사
▲인상: 신웅선(인천광역시 남동구)
▲의상: 박종훈(경상북도 봉화군), 황창연(전라남도 진도군)
▲주최: 조선일보,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