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크리스티안 에릭센 잡기에 나선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레알 마드리드가 에릭센을 위해 6000만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릭센은 올 여름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막판 맨유가 뛰어들었지만 에릭센은 레알 마드리드행을 염두에 두고 잔류를 택했다.
당초 폴 포그바 영입전에 올인했던 레알 마드리드는 맨유의 완강한 저항에 막혔다. 중앙 미드필더 보강이 필요한 레알 마드리드는 에릭센으로 눈을 다시 돌렸다. 에릭센은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 입장에서 거액을 쥘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같은 상황을 활용해, 다니엘 레비 회장을 압박할 계획이다. 더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시장 마감일인 9월2일까지 시간을 끈 뒤, 막판 에릭센을 데려오려고 한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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