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왕산면에서 펜션을 운영하던 어머니와 아들이 급류에 실종된 것과 관련해 16일 오전 육군 23사단 장병이 주변 계곡을 수색하고 있다. 하지만 집중호우로 계곡물이 워낙 거세 어려움을 겪고 있다.16일 오전 육군 제23보병사단 수색대가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계곡에서 전날 오후 9시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나모(37)씨를 찾고 있다. 나씨의 어머니 조모(61)씨는 16일 오전 7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왕산리 펜션에서 2㎞ 가량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6일 오전 강원 강릉소방서 소방공무원들이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곡에서 전날 오후 9시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나모(37)씨를 찾고 있다. 나씨의 어머니 조모(61)씨는 16일 오전 7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왕산리 펜션에서 2㎞ 가량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6일 오전 육군 제23보병사단 장병들과 강릉소방서 소방공무원들이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계곡에서 전날 오후 9시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나모(37)씨를 찾고 있다. 나씨의 어머니 조모(61)씨는 16일 오전 7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왕산리 펜션에서 2㎞ 가량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6일 오전 육군 제23보병사단 수색대가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계곡에서 전날 오후 9시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나모(37)씨를 찾고 있다. 나씨의 어머니 조모(61)씨는 16일 오전 7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왕산리 펜션에서 2㎞ 가량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6일 오전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계곡물이 전날 제10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영향으로 호우경보가 발령될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유량이 증가해 유속이 평소보다 빨라보인다.16일 오전 강원도 소방본부 제2항공대 소속 헬기가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계곡 상공에서 전날 오후 9시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나모(37)씨를 수색하고 있다. 나씨의 어머니 조모(61)씨는 16일 오전 7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왕산리 펜션에서 2㎞ 가량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강원 강릉시 왕산면에서 펜션을 운영하던 어머니와 아들이 급류에 실종된 것과 관련해 16일 소방당국이 오봉저수지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16일 오전 강원도 소방본부 대원이 인명구조견과 함께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계곡에서 전날 오후 9시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나모(37)씨를 찾고 있다. 나씨의 어머니 조모(61)씨는 16일 오전 7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왕산리 펜션에서 2㎞ 가량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