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리사이클 뗏목 한강 건너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페트병 등 플라스틱으로 만든 뗏목을 타고 한강을 건너고 있다. 이날 대회는 서울시에서 쓰레기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전과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매년 개최하는 대회다.
조선일보
11일 오후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리사이클 뗏목 한강 건너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페트병 등 플라스틱으로 만든 뗏목을 타고 한강을 건너고 있다. 이날 대회는 서울시에서 쓰레기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전과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매년 개최하는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