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1946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생명보험회사로서 지난 72년간 보험산업을 선도하며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왔다. 2016년 2월에는 자산 100조원 시대를 열었으며, 2019년 2월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는 등 안정성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2019년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KSQI 고객접점 부문 10년 연속 1위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한화생명은 2018년 7월 '소비자보호헌장'을 제정하며, 고객가치 제고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보험, 펀드, 신탁,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업무부터 종합재무설계 서비스까지 '신속하고(speed), 정확하며(sharp), 친절하게(soft)'라는 '3S 원칙' 아래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또한 금융 소외 계층 전용 '사랑 나눔 창구'를 운영 중이며, 업계 최고의 모바일 센터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통해 계약 조회, 입출금, 보험금 청구, 보험계약대출과 상환, 증명서 발급은 물론 실손보험금 및 100만원 이하의 사고보험금은 고객센터 방문 없이 청구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보험 월렛' 서비스는 간편 인증을 통해 보험의 가입정보와 보장자산 확인, 보장자산 비교가 가능하다.
한화생명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04년 출범한 '한화생명봉사단'은 현재 2만2000여 명의 임직원과 재무설계사가 전국 142개 봉사팀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맘스케어 등을 운영 중이고, 사회공헌기금을 매년 출연하고 있다. 시설 청소년들을 위한 청년 비상(飛上)금 및 금융전문 멘토의 금융 코칭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