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에 참가한 남성들이 출제된 육아 문제에 대한 정답을 적은 판을 들며 웃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 열렸다. 인구의 날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서 지난 2011년 지정했다.
조선일보
1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에 참가한 남성들이 출제된 육아 문제에 대한 정답을 적은 판을 들며 웃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 열렸다. 인구의 날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서 지난 2011년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