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면 피부는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데 그치지 말고 '이너뷰티'까지 챙겨야 하는 요즘, '먹는 콜라겐'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식품기업 푸른친구들이 1포에 초(超)저분자 콜라겐 1000㎎이 든 '피부엔 콜라겐 1000'〈사진〉을 제안한다.

푸른친구들 제공

콜라겐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흡수다. 흡수가 잘돼야 피부 장벽을 채우는 콜라겐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엔 콜라겐 1000'은 머리카락 지름의 1만 분의 1 크기에 불과한 초미세 콜라겐 분자로 이뤄져 흡수율이 높다. 콜라겐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피부 재생에 관여하는 세 가지 아미노산(Glycin·Proline·Hydroxyprolin)의 결합 형태인 GPH를 사용했다. GPH 형태는 흡수율이 좋아 콜라겐이 잘 형성되도록 돕는다. 맞춤 효소처리 공법으로 분해해 분자 크기는 최소화하고, GPH의 함량은 높였다.

여기에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기본이 되는 성분인 히알루론산과의 조합까지 강화해 피부 장벽을 속부터 채워준다. 콜라겐이 진피를 지지하는 골조라면, 히알루론산은 구조물 사이 빈 곳을 메우는 쿠션 역할을 한다. 히알루론산은 대표적 인체 보습 성분으로, 분자가 큰 상태로 섭취할 경우 흡수율이 떨어진다.

푸른친구들은 이 점에 착안해 히알루론산의 전구체인 바이오키틴까지 '피부엔 콜라겐 1000'에 담았다. 바이오키틴은 체내에 흡수되면서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강화한다. 일반적으로 새우나 게 등 갑각류의 껍데기를 구성하는 성분인 키틴에서 추출되는데, '피부엔 콜라겐 1000'는 특허받은 효소분해공법으로 국내산 홍게에서 뽑아낸 키틴을 사용했다.

피부의 콜라겐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C도 들었다. 비타민 C는 '세포 접착제'라 불릴 만큼 세포를 끈끈히 결합시키는 성질이 있다. 푸른친구들은 7월 한 달간 여름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부엔 콜라겐 1000' 3박스 구입 시 가격 할인에 더해 본품 1박스를 더 준다. 여기에 건강한 피부 산성도(PH4-6)에 맞게 만들어진 저자극 클렌징 '엔자임 파우더워시' 1통(70g)을 추가 증정한다. 구입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