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의 제작발표회가 1일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렸다.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지진희)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최윤영 김규리 지진희 손석구 허준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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