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의 한국 담당 실무 책임자인 한국과장에 앤절라 커윈〈사진〉 주한미국대사관 총영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의 외교소식통은 26일(현지 시각) "조이 야마모토 한국과장의 후임으로 커윈 총영사가 내정돼 다음 달부터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전임 야마모토 과장은 7월 은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