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서울병원이 6월26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조선일보가 주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하는 ‘조선일보 선정 2019 국가브랜드 대상’ 관절ㆍ척추병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6년 8월 29일 개원한 서울병원은 관절ㆍ척추를 전문으로 하며, 서울에 올라가지 않아도 창원에서 수준 높은 최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닌 의료진이 주축이 되어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서울병원은 대표원장을 비롯해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 모두 고려대, 연세대, 서울 가톨릭대 등 서울 유명 대학 의대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하버드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임의 과정을 마치거나 의과대학 교수진 출신, 근로복지공단 산재심사위원 등의 풍부하고 전문성을 갖춘 이력을 가지고 있다.

서울병원은 환자 맞춤 비수술 치료를 우선으로 한다.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닌 각 환자에게 맞는 적절한 비수술 치료를 시행하여 수술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이끌어낸다.

비수술치료를 비롯해 관절 내시경, 척추 내시경, 줄기세포 연골재생술, 무수혈 인공관절치환술 등 어깨, 무릎, 허리, 목 등의 질환에 대해 다양한 최신 의료술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허리에 약 5mm의 구멍 두 개를 뚫어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을 확인하며 정확하게 부분적으로 제거하여 치료하는 ‘2포트 척추 내시경 감압술’은 마산 지역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절ㆍ척추 전문 병원답게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정형 전문 도수 치료사들이 맞춤 치료를 시행하여 재활은 물론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고 있으며 최신식 MRI와 CT, 초음파 기기를 도입하여 정밀한 질환 진단을 하고 있다.

또 대부분의 관절·척추 질환은 퇴행성 질환이고 환자 대부분이 고령환자라 방문간호서비스를 통해 수술 후 방문간호전담 간호사가 수술 환자의 자택으로 찾아가 건강 상태 체크는 물론 생활 교정을 도와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의료진이 간호부 교육을 직접 진행하고 있고, 원내 CS 리더팀이 구성되어 있어 직접 CS 교육을 시행하여 CS를 강화하고 있다. 직원들 또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의료봉사 활동과 건강강좌, 기부 활동 등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4월에는 헬스조선 좋은 병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병원은 환자들의 눈높이에서 단순한 질병의 개선이 아닌 균형 잡힌 건강한 삶이 영위될 수 있도록 경청하고 교감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