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용(鹿茸)은 다 자랐지만, 아직 단단하지 않은 사슴의 뿔을 정성껏 말린 것이다. 몸의 활력을 돋우고 심신의 허약함을 치료하는 기능이 있어 예부터 한약재 중 으뜸으로 꼽혔다.
허준이 저술한 의서 '동의보감'이나 중국 명나라의 약학서 '본초강목'에도 녹용에 대한 기록이 나와 있다. 동의보감에는 크게 소모된 몸의 기운을 북돋아 재생력과 면역력을 강화하고, 기운을 끌어올려 준다고 적혀 있다.
본초강목에서는 병을 앓고 난 후의 원기 회복, 폐 기능 강화에 좋다고 쓰였다. 전신의 기혈 순환을 활발하게 해 몸에 활력을 보충해 준다는 것이다. 지금도 녹용에 관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다. 면역 조절, 항암 작용, 간 손상 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논문이 많이 나와 있다.
광동제약의 '광동진녹경'〈사진〉은 활력 개선과 원기 회복, 영양 공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진귀한 약재인 녹용에 특허 발효공법을 적용해 영양 효과를 극대화했다. 광동진녹경에 포함된 발효 녹용은 약용 버섯인 동충하초에서 분리한 균주에 녹용을 72시간 동안 발효해 만든다. 발효 과정에서 본래 녹용이 지니고 있던 유효 성분의 활성도가 높아진다.
대추·당귀·황기·천궁·작약·복령·삽주·건생강·인삼·숙지황·계피·감초 등 12가지 전통 원료를 배합해 효능을 더했다. 여기에 특화한 공법으로 만든 홍삼과 산삼 배양근도 추가했다.
광동제약은 광동진녹경 한 박스(30일분)를 구매하면 한 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구매나 관련 문의는 콜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