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이 21일 제37대 한국교총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하 회장은 부산교대 총장, 국공립대교수연합회 공동대표를 지냈고 현재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