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투어 콘서트를 마친 방탄소년단(BTS)이 부산에 뜬다.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팬 미팅을 연다. BTS가 부산에서 공연하는 것은 처음. 부산시는 "부산 출신 멤버 정국과 지민의 요청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보조경기장은 2만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BTS가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건 작년 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 이후 1년 반 만이라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투어 콘서트를 마친 방탄소년단(BTS)이 부산에 뜬다.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팬 미팅을 연다. BTS가 부산에서 공연하는 것은 처음. 부산시는 "부산 출신 멤버 정국과 지민의 요청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보조경기장은 2만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BTS가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건 작년 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 이후 1년 반 만이라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