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은 수원역에서 800여m 거리에 위치한다.

SK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 4-11번지 일원에서 공급하는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 계약을 오는 1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지정업종 계약 이후, 17일 접수 예정인 일반업종 입찰 당첨자들의 계약을 3일간 진행한다.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은 7433.87㎡ 규모로, 지상 1층 총 55개 점포로 구성된다. 수원 SK V1 motors 연면적(19만9379㎡)의 3.7% 비율로 희소성이 높다.

상업시설 관계자는 "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수요와 높은 접근성으로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다. 축구장 27배 규모의 자동차 매매단지 수요를 독점할 수 있고, 권선로 대로변 입지로 접근성도 좋다. 최근 권선로 일대는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자동차 복합단지, 쇼핑센터, 스포츠센터 등 생활편의시설 조성이 계획돼 있다. 권선로 행정타운 사거리 입체화 공사, 서수원 종합병원 건립 사업, 호매실동 수원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사업 등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상업시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2회 분납)이며, 계약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상업시설은 스트리트 형으로 조성된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직 배열돼 고층으로 갈수록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반 상업시설과 달리 상가들이 지상 1층으로만 조성된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권선로는 권선구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메인도로로 평가 받고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수원역까지 직선거리 800m로, 반경 5km 내에 금곡, 호매실, 천천 IC가 있어 차량 접근성도 좋다.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의 전용률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제 사용 가능한 면적이 넓고 분양가 인하효과도 누릴 수 있어 상업시설 투자의 성공법칙으로 통한다"며 "특히 상업시설의 경우 전용률에 특히 민감한 부동산 상품이다. 상업시설 전용률은 대체로 50~60%선이며, 복합테마상가의 경우 전용률이 40%대로 낮아지기도 한다. 반면, 이 상업시설의 전용률은 77%에 달해 이미 분양 전부터 많은 실수요 고객과 투자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SK V1 motors 상업시설 분양 관계자는 "앞서 진행된 지정업종 대상 호실들의 낙찰이 완료되어 기간 내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보여져 투자 열기가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투자고객 뿐만 아니라 실수요 고객들 사이에서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높은 전용률로 투자성이 기대되는 알짜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의 홍보관은 수원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호매실로 46-16) 별관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31)296-9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