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1, 2루 1타점 안타를 친 NC 모창민이 이닝 종료 후 덕아웃으로 들오오며 축하받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5.31

[창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NC 다이노스 모창민이 역전 투런포를 날렸다.

모창민은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모창민의 시즌 6호 홈런.

모창민은 팀이 0-1로 뒤진 4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이승호의 3구 가운데 몰린 체인지업을 잡아 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었다.

NC는 모창민의 2점 홈런에 힘입어 경기를 2-1로 뒤집었다.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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