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나지완이 오랜만에 거포본능을 깨웠다.
나지완은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2-4로 뒤진 6회 초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날 휴식차원에서 최형우 대신 4번 지명타자로 나선 나지완은 앞선 3타석에서 100% 출루율을 보였다.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그리고 네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강윤구의 초구 133km짜리 체인지업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00m.
5월 26일 KT 위즈전 이후 14일 만에 시즌 6호 홈런을 신고했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일본 최고급 '골프 풀세트' 64%할인 '40만원'대 판매
▲ 이미영 "전영록과 이혼 진짜 이유? 불륜·도박·사업실패 루머 많았지만..."
▲ "호스트바 갔던 사실 알리겠다" 연예인 아내 협박한 30대 男구속
▲ 안혜상 시母, 잠자리까지 참견...각방 책임까지 '분노'
▲ 김지영 "시부모·남편 배우, 한 명만 잘못해도 다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