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NC 다이노스의 최고참 손시헌이 경기 도중 교체됐다.
손시헌은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서 2회 제이콥 터너가 던진 공에 왼쪽 가슴을 맞았다.
이후 3회 수비 때부터 노진혁으로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손시헌이 터너에게 공을 맞은 뒤 왼쪽 가슴 부분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다.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손시헌은 8일 KIA전에서 4-4로 팽팽히 맞선 9회 말 끝내기 안타로 팀에 승리를 안긴 바 있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일본 최고급 '골프 풀세트' 64%할인 '40만원'대 판매
▲ 이미영 "전영록과 이혼 진짜 이유? 불륜·도박·사업실패 루머 많았지만..."
▲ "호스트바 갔던 사실 알리겠다" 연예인 아내 협박한 30대 男구속
▲ 안혜상 시母, 잠자리까지 참견...각방 책임까지 '분노'
▲ 김지영 "시부모·남편 배우, 한 명만 잘못해도 다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