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배구인 자선 골프대회가 27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남녀부 우승팀인 현대캐피탈, 흥국생명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전 현직 배구 사령탑과 은퇴한 배구 선수들, 구단 및 KOVO 관계자들이 참가해 골프 실력을 겨룬다. 왼쪽부터 BK기업은행 김우재 감독,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상무신협 박삼용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5.27

제7회 배구인 자선 골프대회가 27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남녀부 우승팀인 현대캐피탈, 흥국생명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전 현직 배구 사령탑과 은퇴한 배구 선수들, 구단 및 KOVO 관계자들이 참가해 골프 실력을 겨룬다. 왼쪽부터 BK기업은행 김우재 감독,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상무신협 박삼용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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