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트래퍼드(영국 맨체스터)=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 레전드가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를 완파했다. 박지성은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불참했다.
맨유 레전드는 26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 트레블 리유니언 매치'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1998~1999시즌 맨유 트레블 달성 20주년 기념으로 열린 경기였다.
맨유의 앰버서더인 박지성도 이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직전 박지성은 불참하기로 했다. 박지성의 아내인 김민지씨는 자신의 유튜브에 댓글로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불참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경기는 맨유 레전드가 주도했다. 전반 5분만에 솔샤르가 선제골을 넣었다. 패스로 상대 수비진을 흔든 뒤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30분에는 드와이트 요크가 추가골을 넣었다.
맨유 레전드의 골행진은 계속 됐다. 후반 33분 사하의 크로스를 니키 버트가 가볍게 밀어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3분 뒤 우측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루이 사하가 왼발 인사이드로 밀어 넣으며 4-0을 만들었다
베컴이 마지막 골을 넣었다.
맨유 레전드는 기분 좋은 대승으로 20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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