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은 선물할 일이 많다.
결혼식이나 이사가 많아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하게 된다.
선물하는 입장에서는 받는 사람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것이 최고의 보답이기 때문이다.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세대별 선물하기 좋은 커피머신을 추천한다.
완벽한 한 잔의 커피와 은은한 커피 향을 선물해보자.
◇신혼부부의 로맨틱한 커피 타임 'A7'
신혼집은 안락하고 로맨틱한 공간이어야 한다. 부부가 함께하는 삶을 설계하고 꾸려가야 하기에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 유라의 A7은 신혼 생활에 로맨틱한 커피 타임을 갖게 한다. A7은 유라 전 제품 중 유일한 화이트 색상 커피머신이다.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순백의 신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그래서 출시 이후 신혼부부 선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A7은 분쇄된 커피에 물이 고르게 분사되는 '안개분사추출방식(P.E.P)'이 적용됐다. 그래서 쓴맛과 잡맛이 나지 않고 에스프레소 풍미가 깊다. 고성능 G3 그라인더가 내부에 남은 커피 찌꺼기를 60% 이상 줄여 커피 추출 시 신선도와 풍미를 모두 살려준다. 자동 헹굼과 디스케일링 같은 유지 보수 기능이 내장돼 있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A7은 클래식한 블랙커피부터 카푸치노, 카페라테와 같은 밀크 베리에이션 음료까지 총 8가지 스페셜티 커피를 만들 수 있다.
◇포미족 남성이 받고 싶은 선물 'S8'
포미(For Me)족은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유라의 올뉴(All New) S8은 포미족 남성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로 손꼽힌다. 지난해 가을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유라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사전 예약을 해야만 구매할 수 있었다.
유라의 커피머신 중 S라인은 가정용 머신에 상업용 머신 기능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이다. 그래서 S8은 커피 맛과 풍미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알파고 바리스타'라는 애칭으로 불릴만하다. 국내 최초로 TFT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터치로 커피 농도와 물의 경도 등 세부 설정을 컨트롤할 수 있다. 입맛에 맞는 커피 레시피를 저장하면 언제든 버튼 한 번으로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뉴 프로페셔널 파인 폼 프로더(우유 추출구)를 장착해 커피 위에 벨벳 질감의 밀크 폼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차(茶) 전용 온수 시스템을 탑재해 홍차나 녹차도 즐길 수 있다.
◇실속 챙기는 홈카페족에게 'J6'
홈카페족은 주방 한쪽을 카페로 연출해 다양한 레시피를 연구한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SNS에 소개하기도 한다. 일상이 취미가 되는 홈카페족의 선물로는 실속 있는 J6가 제격이다. J6는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상을 석권한 바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주방을 넘어 집안의 품격을 업그레이드한다.
J6 상단에 있는 블루 크리스털 로터리 스위치를 한 칸씩 돌리면 디스플레이에 스페셜티 커피 메뉴가 뜬다. 카푸치노, 카페라테, 플랫화이트 등을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다. 인텔리전트 워터 시스템(I.W.S)이 적용돼 물의 상태를 상시 체크하고 수질을 관리할 수 있다.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Z8'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선물로는 유라의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Z8을 추천한다. Z8은 '커피머신계의 벤틀리'로 불린다. 그 이유는 아름다운 곡선 디자인과 최상의 커피 추출 테크놀로지를 갖췄기 때문이다. 가장 눈여겨볼 점은 상업용 커피머신에만 탑재됐던 '바이패스(Bypass)' 기능이다. 바이패스는 머신의 압력과 온도를 자동으로 섬세하게 구현하는 기능이다. 뜨거운 물과 에스프레소를 동시에 추출할 수 있어 집에서도 롱블랙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포트 커피' 기능도 적용돼 버튼 한 번으로 최대 450ml의 블랙커피를 다량 추출할 수 있다.
Z8은 밀크 베리에이션 음료에서 정교한 맛을 내는데 탁월하다. '오토 밀크 리볼빙 시스템'으로 카페라테, 카푸치노, 플랫화이트 등 밀크 베리에이션 음료에 적합한 밀크 폼과 스팀 우유를 자동으로 구현한다. Z8에서 추출한 밀크 폼은 라테 아트가 가능할 만큼 부드럽다.
이밖에 유라 J.O.E(Jura Operation Experience)' 앱과 머신을 연동하면 원거리에서도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