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권상우, 정준호

권상우(43)와 정준호(50)가 코믹액션에 도전한다. 영화 '히트맨'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국보급 특수요원 '준'이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권상우는 특수요원에서 웹툰 작가로 변신한 '준', 정준호는 국정원 요원 '덕규'를 연기한다.

영화 '보람이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2006), 영화 '불타는 내 마음'(2008) 등을 연출한 최원섭(40)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6일 대본 리딩을 마쳤으며 21일 촬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