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 정도로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그러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에게는 여름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 찬 음식을 먹고 속이 불편해지거나 입맛이 없고 속은 더부룩하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소화가 잘 안 되면 아무리 잘 먹어도 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해진다.
효소는 소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등과 같은 소화효소는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을 분해하고 영양소 흡수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우리 몸에 소화효소가 풍부해야 섭취한 음식을 원활하게 분해해 소화가 잘 되고,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등의 영양소를 생체 에너지로 이용할 수 있다.
문제는 체내에서 생성되는 소화효소량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며 특히 중장년이 되면 급격히 줄어든다. 입에서 분비되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의 경우 80대의 효소량은 20대보다 현저하게 적다. 체내 소화효소가 줄어들면 그만큼 소화가 불편해진다.
'HOPE 발효효소 액티브'〈사진〉는 CJ제일제당이 보유한 1500여 개 발효균주를 연구해 내놓은 제품이다. 효소 생산능력이 가장 우수한 전통 발효균을 찾아내고, 이 발효균으로 6가지 건강 곡물(밀, 퀴노아, 현미, 귀리, 렌틸콩, 찰보리)을 발효시켜 효소 함량을 극대화했다. 하루 1포(3g)로 아밀라아제 28만5000유닛, 프로테아제 4500유닛을 섭취할 수 있다. 최근에는 발효균주와 발효공법의 우수성으로 한국과 대만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이 밖에 'HOPE 발효효소 액티브'에는 홍삼, 유산균, 식이섬유를 넣어 그 효과를 더했다. 특히 1포당 홍삼 고유의 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Rg1+Rb1+Rg3)가 5㎎씩 들어 있어 하루 1포로 효소와 홍삼을 간편하게 누릴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가정의 달 기념으로 전용콜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 시 푸짐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