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농구 서부 결승 1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가드 스테픈 커리(오른쪽)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포워드 모 하클리스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는 모습. 커리는 3점슛 9개를 포함해 36득점을 올리며 팀의 116대94 승리를 이끌었다.
조선일보
미프로농구 서부 결승 1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가드 스테픈 커리(오른쪽)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포워드 모 하클리스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는 모습. 커리는 3점슛 9개를 포함해 36득점을 올리며 팀의 116대94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