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수목극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의 3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WWW' 측이 14일 공개한 포스터 속 임수정, 이다희, 전혜진은 다채로운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우리들의 하루는 검색으로 시작해 검색으로 끝납니다'라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세 사람은 포털사이트 업계에서 성공한 커리어 우먼으로 살며 각기 다른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WWW'는 트렌드를 이끄는 포털사이트 안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여자들과 그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남자들의 로맨스물이다. 임수정은 업계 1위 포털사이트 '유니콘'의 본부장 '배타미'를 연기한다. 이다희와 전혜진은 각각 업계 2위 포털사이트 '바로'의 소셜 본부장 '차현'과 유니콘의 이사 '송가경'으로 분한다.
'미스터 션샤인'을 공동 연출한 정지현 PD와 김은숙 작가의 보조로 필력을 쌓은 권은솔 작가가 뭉쳤다. '그녀의 사생활' 후속으로 다음달 5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