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제니(23)가 솔로곡 '솔로' 뮤직비디오로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3억 뷰의 주인공이 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유튜브에 게재된 '솔로' 뮤직비디오는 6개월여 만인 14일 오전 4시께 조회수 3억 뷰를 넘어섰다.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나선 제니는 지난해 11월12일 솔로 데뷔음원 '솔로'를 발표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23일 만에 1억 뷰를 넘으며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기세를 몰아 90일 만에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2억뷰를 넘겼다.
블랙핑크는 유튜브에서 강세다. 대표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최근 K팝 그룹 최초로 8억뷰를 넘겼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6개 도시에서 7회 공연하는 북아메리카 투어를 성료했다. 18일 암스테르담부터 21일 맨체스터, 22일 런던, 24일 베를린, 26일 파리, 28일 바르셀로나 등 유럽 6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