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는 지난 8일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원웅(75) 전 국회의원을 제21대 광복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중국 충칭(重慶)에서 태어난 김 신임 회장은 부친 김근수 선생과 모친 전월선 선생이 모두 독립운동가였다. 14·16·17대 국회의원과 유네스코 한국위원, 민화협 공동의장 등을 지냈다.
조선일보
광복회는 지난 8일 제46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원웅(75) 전 국회의원을 제21대 광복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중국 충칭(重慶)에서 태어난 김 신임 회장은 부친 김근수 선생과 모친 전월선 선생이 모두 독립운동가였다. 14·16·17대 국회의원과 유네스코 한국위원, 민화협 공동의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