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에 '명가의 아침' 1~7단지(약 500세대)를 개발 완성한 금성건설㈜이 여주시 능서면에 총 16세대 규모의 저렴한 전원주택단지 '여주한글마을'을 분양한다.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단지로 주말농장, 주말주택, 전원주택 등 원하는 용도로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 6m 도로포장을 마쳤고 천연수, 우수관로, 전기·통신관로 기반이입시설을 단지 내 도로 밑으로 매설하여 쾌적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전세대 정남향배치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다. 이 주택단지는 전체가 계획관리지역(건폐40% 용적 100%)으로 작은 면적의 토지도 다양한 건축설계가 가능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현재 운행 중인 경강선 세종대왕릉역이 5분 거리에 있고,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여주 IC에서도 7~8분 정도 거리다.
'여주한글마을'은 주변 전원주택단지 및 기존 취락마을의 대지 평균시세보다 저렴한 3.3㎡당 52만원에 공급 중이다. 또한 법무사 에스크로우 제도를 도입하여 안전하게 분양대금관리 및 책임등기가 가능하고, 총 분양가의 약 40~50% 가량 대출이 보장된다.
문의 (031)886-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