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국내 최대 청년 미술 축제 '2019 아시아프(ASYAAF)'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디자인 부문을 신설하고 총 600명에게 전시·판매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수 작가 20명에게는 내년 1월 조선일보미술관 특별전 '아시아프 애프터' 참가 혜택이 주어집니다.
▲작품 접수: 5월 13~24일 아시아프 홈페이지(asyaaf.chosun.com)
▲분야: -아시아프(만 35세 이하): 평면·입체·미디어·디자인, -히든 아티스트(만 36세 이상): 분야 구분 없음
▲참여 작가 발표: 6월 11일 아시아프 홈페이지
▲전시 기간: 7월 23일~8월 4일(1부), 8월 6일~18일(2부)
▲참여 작가: 600명(아시아프 500명, 히든 아티스트 100명)
▲접수비: 5만원
▲장소: 서울 DDP 디자인둘레길
▲심사위원 참여 신청: 5월 20일까지
▲협찬: LG, SK 이노베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