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맨 앞줄 가운데)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시 주석 오른쪽) 여사가 26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2회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한 외국 귀빈들과 함께 연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시 주석 왼쪽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다. 시 주석은 27일 베이징 근교 옌치후에서 열린 폐막 기자회견에서 "총 640억달러(약 74조3000억원)의 프로젝트 협력 및 협의를 체결했다"고 말했지만 3회 포럼 일정을 확정하지 못했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인 올해 행사는 25~27일 사흘간 진행됐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