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시청, 광화문, 압구정 등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중구 종로-을지로 중심업무를 중심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한 '오렌지카운티 남산'의 분양이 시작됐다.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지하 3층~지상 13층 총 1개동 규모의 오피스텔 144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 18.49㎡ 소형평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LG U플러스 IoT 시스템,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이 제공되며, 전 세대 복층형 구조다.

이 오피스텔은 시청, 광화문, 압구정 등이 5km 이내로 가깝고, 사업지 바로 옆에 CJ 본사빌딩, 신라호텔 등 다수의 대형 그룹사들이 위치해 있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도 도보 4분 거리로 가깝다. 현대시티 아울렛, 동대문 패션거리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오렌지카운티 남산 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 60%는 물론 공실지원보장제를 진행 중이다. 입주 지정 종료일 1개월 후부터 공실 발생 시 월 50만원씩 3개월간 보장해주는 분양지원서비스다. 오렌지카운티남산은 임대에서 세무까지 복잡한 모든 것을 원스톱 대행해 준다. 전 세대 복층형으로 희소성과 선호도가 모두 높다"고 주장했다.

현재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 출구 국민은행건물 3층에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전화 예약 후 방문 시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문의 (02)2276-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