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주진모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 오는 6월 1일 결혼한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은 22일 한 매체를 통해 "주진모 씨가 6월 1일 제주도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가족들과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여성동아는 주진모와 민혜연 씨가 최근 제주 서귀포시 중문단지에 있는 한 호텔을 결혼식 장소로 예약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별도의 상견례 없이 양가에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결혼을 허락받은 두 사람은 6월 1일 이곳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주진모의 예비 신부는 주진모 보다 10살 연하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1년 만에 결혼하게 됐다.
한편 민혜연은 MBC '기분 좋은 날'과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미모의 의사다. 주진모는 1999년 '댄스댄스'로 데뷔한 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고, MBC '기황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OCN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현재는 SBS '빅이슈'에서 주인공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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