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공

비뇨기 질환은 중년에 들어선 남성에게 주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질환이 전립선비대증이다. 전립선은 방광 아래 요도를 감싸는 기관으로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고 요도의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한다. 문제는 노화로 인해 전립선의 크기가 커지게 되면 요도를 압박해 소변배출이 원활치 않고, 방광을 자극해 소변이 자주 마려워진다.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은 잔뇨감도 나타난다. 전립선비대증은 통상 35세부터 시작되며 60대 남성의 60%, 80대 남성의 90%에서 나타날 만큼 상당수의 남성이 겪는 질환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쏘팔메토는 북미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널리 분포하는 식물로 이미 유럽과 북미에선 중장년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관리를 위해 널리 사용된다. 노화로 전립선 건강이 나빠진 성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이 야뇨와 배뇨속도 저하 등 전립선으로 인한 소변불편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쏘팔메토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성 원료로서 그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전립선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 CJ제일제당의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사진〉는 쏘팔메토 열매추출물 생산실적 기준 10년 연속 국내 1등 브랜드다. 특히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미국 발렌사의 'US PLUS 쏘팔메토'(미국산)만을 사용해 믿을 수 있다. 최근에는 셀레늄까지 추가 함유돼 더욱 새로워졌다. 셀레늄은 인체 내에서 주로 간, 신장, 심장, 비장에 분포된 미량의 원소로,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를 통해 체내 세포 기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4월을 맞아 특별가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