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벤져스' 히어로들이 한국을 찾았다.
19일 방송된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슈퍼 히어로' 브리 라슨과 제레미 레너의 방한소식과 그 뒷 이야기가 됐다.
이날 '연예가 중계' 제작진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역인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를 단독으로 만났다.
한국에 방문해 광장시장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은 브리라슨은 "너무나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을 먹었고, 한국 봄은 꽃이 만발해 있고 마치 마법 같았다"고 전했다. 특히 "떡갈비와 꽈배기를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제레미 레너는 '호크아이' 역할을 준비하기 위해 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에게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올림픽 명수한테 교육을 받았다. 아름답고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스포츠이다"고 전했다.
이번에 한국을 처음 방문한 제레미 레너는 "아주 재밌었다. 한국의 문화를 경험해서 좋았다. 또 새벽 4시에도 공항에 와주고 팬분들이 반겨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전세계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24일(수)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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