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는 야노 시호가 실생활 맞춤 요가부터 건강한 습관까지 알려주는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

민트 색 탱크톱의 요가복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야노 시호. 그녀를 위해 '마리텔V2'는 프로그램 최초로 동시통역사를 대동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사랑의 근황에 대해 "사랑 지금 하와이에 있다. 영어 진짜 잘해요. 많이 공부한다"라고 전했다.

또 야노시호는 추사랑의 현재 사진을 보여주며 "지금 이가 빠졌다. 많이 컸죠"라고 흐뭇해했다.

야노시호는 요가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실연당해서 요가를 시작했다. 실연의 상처를 요가로 달랬다. 그래서 요가에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야노시호는 미세먼지를 걱정하는 시청자들에게 "공기청정기가 없어도 코를 뻥 뚫을 수 있다"며 무언가를 준비했다. 그는 주잔자에 든 소금물로 코세척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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