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이 4.3도까지 떨어진 11일 오전 송파구 잠실동에서 바라본 한강에 물안개가 피어올라 있다. 물안개는 보통 날씨가 맑고 일교차가 큰 날, 수면의 물이 증발하면서 밤사이 차가워진 공기를 만나 해 뜨기 전에 생긴다.
조선일보
서울 아침 기온이 4.3도까지 떨어진 11일 오전 송파구 잠실동에서 바라본 한강에 물안개가 피어올라 있다. 물안개는 보통 날씨가 맑고 일교차가 큰 날, 수면의 물이 증발하면서 밤사이 차가워진 공기를 만나 해 뜨기 전에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