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제4회 한미동맹포럼'에서 문희상(왼쪽에서 셋째) 국회의장이 로버트 에이브럼스(왼쪽에서 넷째) 주한미군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 문 의장은 이날 강연에서 "한·미 양국이 한몸이 돼 한 치의 오차 없이 같이 가야 한다는 원칙이 안 서면 죽도 밥도 안 된다"고 했다. 왼쪽부터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동신 전 국방부 장관, 문 의장, 에이브럼스 사령관,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전 합참의장), 정경두 국방부 장관.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