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제공

페퍼저축은행은 저축은행 부문에서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2013년 10월 호주 페퍼그룹이 투자해 설립한 페퍼저축은행은 수익성과 균형, 튼튼한 재무구조, 사람중심의 경영을 원칙으로 삼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설립 5년 만에 총 직원 수 300명 이상, 자산 규모 2조원 대의 상위 10대 대형 저축은행으로 거듭났다. '서민을 위한 힐링 뱅크'를 목표로 경기 및 호남지역에서 영업 중인 페퍼저축은행은 중금리 개인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주택담보, 사업자 및 소상공인 대출, 자동차대출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에서 발표한 저축은행 중금리 신용대출 실적발표에 따르면 페퍼저축은행의 '페퍼중금리신용대출' 상품이 2018년 4분기 기준 79개 저축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최근 자체 모바일 뱅킹 앱 '페퍼루'를 출시했다. 모바일 전용 예·적금, 대출 등 편의성과 상품 차별성을 대폭 강화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조건 없이 연 2.0% 이자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상품 '페퍼루 저축예금'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