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문화 콘텐츠 스타트업 WAGTI(왁티, 대표 강정훈)가 출시한 '피클플레이(PICKLE PLAY)'는 세계 최초 무료로 즐기는 스포츠 경기 결과 예측 앱으로, 출시 2주 만에 참가자 수 12만6000명을 돌파했다.

특정 종목에만 관심과 응원을 보내는 스포츠 편식을 해소하고, 경기 자체에 몰입감과 재미를 더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는 '피클플레이'는 매일 진행되는 농구, 배구, 축구, 야구 등 다양한 국내 프로 경기 중 '피클플레이'가 선정한 최대 5개의 경기 결과를 예측하여 픽 카드로 제출하면 된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참여가 가능하며, 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유저들에게는 매일 새롭게 설정되는 상금이 균등하게 배분되며, 인기 아나운서들이 출연하는 재미있는 데일리 스포츠 영상도 화제다.

강정훈 대표는 "예측 종목도 종목별 시즌 등을 고려해 확대하고 곧 미국, 일본 등 글로벌 론칭도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