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와 음모론, 마녀사냥이 휘몰아치는 시대. 조선일보는 더 정확하고 신뢰받는 언론이 되기 위해 애독자 여러분의 날카로운 제언과 지적을 신문 제작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신문의 오·탈자나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을 찾아 바로잡아 주시는 독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동일한 오류를 지적한 분들이 많을 경우 처음 연락해주신 독자에게 사례하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도 기다립니다. 〈도올 김용옥 KBS서 "이승만은 미국의 괴뢰, 국립묘지에서 파내야"〉(3월 20일 A12면), 〈MB 집 앞 찾아가 '쥐약' 전달, 유튜브에 보란 듯 올려〉(3월 18일 A10면) 등은 독자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해 우리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기사입니다. 애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제보를 '대한민국 1등 신문' 조선일보의 가장 큰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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