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출범할 당구3쿠션 프로리그인 프로당구(PBA)투어 전 경기가 TV 및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된다. 결승전 등 주요 경기는 지상파 채널 전파도 탈 예정이다. PBA투어는 3일 "원년 시즌인 2019~2020시즌은 6월 첫 대회를 시작해 내년 2월까지 6~8개 대회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오는 6월 출범할 당구3쿠션 프로리그인 프로당구(PBA)투어 전 경기가 TV 및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된다. 결승전 등 주요 경기는 지상파 채널 전파도 탈 예정이다. PBA투어는 3일 "원년 시즌인 2019~2020시즌은 6월 첫 대회를 시작해 내년 2월까지 6~8개 대회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