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반값으로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선을 보여 주목 받고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인 '워너스리버'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한강라인 아파트로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690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5층 6개 동으로 전용면적 59㎡ 300세대(예정), 전용면적 84㎡ 243세대(예정), 전용면적 125㎡ 34세대(예정) 총 577세대(예정)로 지어진다. 조망권, 교통망, 주거환경, 특화설계를 갖춘 '워너스리버'는 '한강라인'의 마지막 아파트로 주변지역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아파트이다. 여기에 일반 아파트보다 10~20% 저렴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몰리고 있다.
인근에는 동서울 종합 터미널, 테크노마트, 광진구청, 이마트,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건국대학병원, 서울아산병원, 롯데월드몰 등 우수한 생활편의, 문화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구의야구공원, 아차산 생태공원,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주변으로 성동초, 양남초, 광진중, 광양중, 광양고, 건국대, 세종대, 대원외고, 한국체대 등이 있고, 강북 최고의 학원가인 광장동 학원가가 인접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단지 내 구립보육시설과 작은 도서관 등 교육에 최적화된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강변역, 구의역이 있고 2,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인접해 있다. 잠실대교,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서울 주요 도심뿐 아니라 외곽으로 이동도 쉽다.
전용 59㎡형에는 펜트리를 설치하여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전용 84㎡형에는 주방펜트리를 설치했으며 일부 타입엔 맘스데스크도 계획돼 있다. 맘스데스크란 주부들이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가계부 정리, 자녀 숙제 봐주기 등을 할 수 있는 주방 한편에 마련되는 공간으로 특화설계 중 하나이다. 또 세탁실에 전동식 빨래건조대가 설치되며 광폭발코니 설치, 음식물 탈수기, 절수패달, 2단 인출식 양념장 및 인출식 밥솥장 적용, 10인치 홈네트워크 시스템,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단지 교차지점 곳곳에 스탠드와 조경을 배치한 스탠드 정원과 썬큰광장 등 문화와 자연을 테마로 한 고품격 단지설계도 돋보인다.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위한 보안 시스템,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에코웰빙 시스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이코노믹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도 제공한다. 이 밖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과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구립보육시설, 책을 열람하고 개인학습이 가능한 작은 도서관, 외부 손님을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워너스리버' 홍보관은 성동구 성수동 1가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에 연락하고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1600-4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