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13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人’ 고객봉사단원들이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을 전개하기 위해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응원'이라는 슬로건과 13년째 이어 온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人' 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한카드 '아름인(ARUMIN)'은 한아름 가득 사랑을 담은 '아름'과 한자 사람 '인'의 조합으로,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토로 한다.

특히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을 전개하기 위해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인'의 심볼마크와 색상(Violet, Green, Orange 등 3色)을 정하고 모든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공헌 대표 프로그램인 아름인 도서관, 아름인 사이트, 아름인 고객자원봉사단, 아름인 금융교육, 아름인 북멘토, 아름인 임직원 봉사단 등에 사용되고 있는 '아름인'은 신한카드 사회공헌의 모든 활동과 프로그램을 상징하는 트레이드 마크이다.

이런 가운데, 신한카드는 최근 서울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을지로3가 프로젝트'의 첫 결실인 '을지로사이'의 개관식을 열었다. '을지로사이'는 신한카드가 지역 상생을 위해 서울시와 MOU를 맺고 서울청소년수련관의 노후한 시설을 개선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조성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신한카드는 이곳에 479번째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하고 청소년, 직장인, 관광객을 위한 별도의 테마를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사이카페'를 새롭게 조성하고 기존 노래방 시설을 개선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만남의 장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