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키플라갓 로노(32·케냐)가 17일 열린 2019 서울국제마라톤에서 2시간6분00초 기록으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선 데시 지사 모코닌(22·바레인)이 2시간23분45초로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