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위니펙 제츠와 미네소타 와일드와의 경기에서 위니펙의 브라이언 리틀(맨 오른쪽)이 미네소타의 골대 앞에서 퍽(puck·아이스하키 공)을 노리고 있다. 미네소타 선수 6명이 골문을 철벽 수비 중이다. 미네소타가 경기를 2분 남기고 두 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3대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