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올리비아 콜맨이 유력한 수상 후보였던 클렌 클로즈를 누르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4일(현지시각) 미국 LA돌비극장에서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의 올리비아 콜맨이 알리차 아파리시오 ('로마',) 글렌 클로즈 ('더 와이프'), 레이디 가가 ('스타 이즈 본'), 멜리사 맥카시 ('캔 유 에버 포기브 미?')를 누르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더 페이버릿'은 영화는 절대 권력을 지닌 여왕의 총애를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더 랍스터' '킬링 디어'를 연출한 요로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일본 명품클럽 '다이와' 유틸 아이언! 71%할인, '9만원'대
▲ 23세 아이돌 "아빠와 오빠들과 함께 목욕"
▲ "母 사망 후 父와 시母가 재혼 했습니다"
▲ 겉옷만 걸친 티파니, 상반신 파격 노출
▲ '출산한 것 맞아?' 함소원, 완벽 몸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