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리그 첫 여자 외국 선수 영입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부산시설공단(감독 강재원)이 24일 미국 대표팀 출신 캐시 달링(38)을 영입했다. 작년 남자부 SK호크스의 부크 라조비치(31·몬테네그로)에 이어 리그 출범(2011년) 후 두 번째 외국 선수이다. 여자부에선 최초이며, 코리아리그 이전까지 포함하면 2009년 사쿠가와 히토미(일본·대구시청) 이후 두 번째이다.
윤성빈 월드컵 7개 대회 연속 메달
윤성빈(25·강원도청)이 23일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스켈레톤 월드컵(캐나다 캘거리)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1초4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성빈은 2018~2019 시즌 출전한 7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메달(금 1, 은 3, 동 3)을 목에 걸었다.
경문고,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우승
제4회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대회에서 서울 경문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문고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다우기술 2층 강당에서 열린 대회 결승(5세트)에서 대성고에 세트스코어 3대2로 승리했다. 우승팀 모교에는 장학금 500만원과 당구대 한 대 및 개인 큐가 전달된다. 준우승팀에도 모교 장학금 300만원이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