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사흘 앞둔 16일 전남 함평군 월야면 달맞이공원 호숫가 앞에서 주민들이 액운과 재앙을 태워준다는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잡초를 태워 1년 내내 재앙을 물리친다는 소망을 담았다. 소방청은 쥐불놀이와 풍등 날리기 행사 때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대보름 전후로 특별 경계 근무를 설 방침이다.
조선일보
정월 대보름을 사흘 앞둔 16일 전남 함평군 월야면 달맞이공원 호숫가 앞에서 주민들이 액운과 재앙을 태워준다는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잡초를 태워 1년 내내 재앙을 물리친다는 소망을 담았다. 소방청은 쥐불놀이와 풍등 날리기 행사 때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대보름 전후로 특별 경계 근무를 설 방침이다.